커뮤니티갤러리

갤러리‘ 미혼모의 쉼터 새싹들의집 ’

안동의 야경에 취하다.
글번호 164 등록일 2022-06-03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42명



















안동의 야경이 너무너무 예쁘다고 소문이 났지 뭐에요. 

그래서~ 신생아가 없는 틈을 타 한 번 출발해 보았습니다. ^^

야경~ 정말 예뻤습니다. 


 

이전글 공기살인을 보다.
다음글 개복숭아 액기스를 담그다.
작성자 /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