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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미혼모의 쉼터 새싹들의집 ’

개복숭아 액기스를 담그다.
글번호 163 등록일 2022-05-31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114명













시설 화단에 몇년동안 '홍매실'로 알고 있던 나무를 베었는데요. 

알고 보니 홍매실이 아니라 '개복숭아'였지 뭐에요. ^^;;

개복숭아가 귀하다 하셔서.... 정말 무공해였거든요. 

그래서 그 귀한 개복숭아로 액기스를 담아 보았습니다. 

면역력부터 혈관 청소까지....

몸에 좋다는 개복숭아 액기스를 정확히 1년 뒤에 개봉해야 한다는대.....

맛 보러 오실 분은.... 23년 5월 31일에 꼭 시설에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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