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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미혼모의 쉼터 새싹들의집 ’

어버이날을 보내며...
글번호 123 등록일 2021-05-07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110명







 어버이날을 맞이하며 ...

 정성스럽게 만든 카네이션 무드등을 어머니, 아버지께 드리고

 현재 생활자들의 어머니와 같은 '시설장님',

 아버지와 같은 '조리사 선생님' 두 분께  드렸습니다. 

 정성스레 만들어서, 예뻐서 마음이 좋기도 하셨겠지만, 

 무엇보다도 생활자들의 마음을 읽으셨기에 더 기뻐하셨겠지요. 

 생활자들과 시설 직원들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가족같은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길 바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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