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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미혼모의 쉼터 새싹들의집 ’

카네이션 무드등을 만들다.
글번호 122 등록일 2021-05-06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125명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잊을 수도 없고, 빠뜨릴 수 없죠. 

 생활자들을 낳아주신 부모님을 생각하며, 

 지금까지 도움주신 상담 선생님과 공예 선생님의 감사함을 생각하며 

 카네이션 무드등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정성스레 만들었고, 활짝핀 카네이션과 그 위에  등까지 켜니

너무나 예뻐서 받는 분들의 기쁨이 더 커지실 것 같아요. 

어서 빨리 어버이날과 스승의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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