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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미혼모의 쉼터 새싹들의집 ’

동해바다 저 멀리~
글번호 117 등록일 2021-04-08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59명







 서해를 가니 갯벌이 보였습니다. 

 갯벌을 보니 푸른 바다가 보고 싶다고 하지 않겠습니까?

 날이 좋고, 흥이 나니....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푸른 바다를 보러 잠시, 빠르게 다녀왔습니다. 

 ^^ 어깨가 들썩이는 생활자들의 모습을 보는 우리 모두의 어깨도 들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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