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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미혼모의 쉼터 새싹들의집 ’

날이 좋아서, 바람이 좋아서, 제부도가 좋아서.....
글번호 116 등록일 2021-04-01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78명






 생활자들로부터 고충이 들어왔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답답하다고....

 벚꽃이 너무 피어 답답하다고....

 봄바람 때문에 답답하다고....

 이래저래 답답하다 해서.... 코로나19를 이리저리 피해서 인적이 드물고, 

 답답한 마음을 뻥 ~~~ 뚫릴 수 있게 하는 곳으로 잠시 다녀왔습니다. 

 생활자들의 답답함을 처리해 줄 수 있는 대나무숲 같은.... .오히려 더 뻥 뚫린 '제부도'로 다녀왔습니다. 

 시설과 가까워서 좋았고, 생활자들 말대로 날씨가 좋아서, 벚꽃이 좋아서, 바람이 좋아서.... 

 모두를 만족시켰던 하루였고, 모든 것이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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