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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갤러리‘ 미혼모의 쉼터 새싹들의집 ’

엉클벤을 만나다.
글번호 68 등록일 2022-01-21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675명



며칠 전에 어느 회사의 후원단체라고 하시면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팀 이름이 너무 좋아서 잠시 웃음지었던 기억이 있지요. ^^

오늘 그분들께서 잠시 들러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퇴소한 미혼모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말씀이 

오늘의 후원 물품 보다 더더더 감사했습니다. 

그 감사한 마음을 그대로 이어 받아 

꾸준한 후원자님으로 남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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