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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6월5일 태어난 우리아들사랑입니다
글번호 6 등록일 2009-12-14
등록자 김하나 조회수 257명



2009년 6월5일 태어난 우리 아들 사랑입니다
저은 마음아픕니다 뱃속태어난 떄 우리 사랑울는소리 저은 마음아팠습니다
얼마나우리 아들 사랑 건강하고 아픈지말고 훌륭한사람되거라 한다
우리 아들 사랑마음 엄마 다알고 있단다 우리 아들 사랑보고 싶은떄마다 사진보고 눈물조금날떄가 있단다 그래도 우리 아들 사랑 건강씩한아들 되기바랍다 우리 아들 사랑 사랑해
엄마 우리 아들 사랑 큰면 언제 만날수 있지 생각하고 있어
우리 아들 사랑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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