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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갤러리‘ 미혼모의 쉼터 새싹들의집 ’

푸른어린이집에서...
글번호 396 등록일 2024-01-04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293명





아이들의 마음까지 

잘 전달 받았습니다. ^^

'힘들지 않냐는...' 꼬마 아가씨의 물음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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