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후원갤러리

후원갤러리‘ 미혼모의 쉼터 새싹들의집 ’

EBS중학교재 후원!
글번호 29 등록일 2021-03-19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629명





 2021년! 

 십여년 전에 입소하여 아기를 낳고, 잘 키우겠다 결심했던 우리 자매.

 아기가 자라 어느새 중학생이 되었습니다. 

 도움을 많이 주지도 못했던 것 같은데, 중학생 엄마가 된 우리 자매와,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 옆에서 엄마를 지켜주겠다 하는 멋진 아들!

 이 둘을 보며 처음의 선택과 시작은 어렵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 살아보니 슬픔보다는 기쁨이 더 많았고, 좋은 선택을 했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잘 헤쳐나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시길 

  기도합니다. 
 

이전글 우리의 부활을 기다리며....
다음글 코로나19 소독 및 방역.
작성자 /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