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후원갤러리

후원갤러리‘ 미혼모의 쉼터 새싹들의집 ’

홍*영님으로부터.
글번호 230 등록일 2023-05-15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331명



수박을 드시다가 

수박이 너무 맛있어서 

저희 새싹들의 집 엄마들이 

생각이 나셨대요. 

마음도 감사한데,

이렇게 많은 과일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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