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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갤러리‘ 미혼모의 쉼터 새싹들의집 ’

보낼 때는 성대하게....
글번호 374 등록일 2025-06-17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317명











퇴소하는 생활자가 있었어요. 

시설에서 사는 동안 다사다난 했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

말없이 보낼 수 없어서 약소하지만, 

나름 성대하게 퇴소 파티를 해주었어요. 

시설에서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더니,

퇴소자도 저희에게 장문의 편지와

감사의 선물을 주었어요. ㅠㅠ

부디~ 아기와 함께 잘 살아가길 바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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