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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갤러리‘ 미혼모의 쉼터 새싹들의집 ’

바다향기 수목원을 가다.
글번호 367 등록일 2025-05-20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298명













연신 따뜻한 봄날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기들과 함께 더 많은 봄 꽃을 만끽하기 위해 

잠시 시설과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이젠 제법 걷는 아기들과 봄의 기운을 가득 느끼며 걸어보니 

모든 것이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

우리 아기들이 파릇파릇한 이 봄의 색처럼 

늘 건강하길 바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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