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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미혼모의 쉼터 새싹들의집 ’

어버이날을 그리다.
글번호 158 등록일 2022-05-09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141명

























어버이날이 왔습니다. 

부모님께 드릴 카네이션과 지금 함께 생활하며 도움을 받고 있는 

수녀님과 선생님들께도 어버이에 대한  같은 감사의 마음으로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직접 포장하여 드렸습니다. 

잘 포장된 꽃바구니를 사서 드리는 것도 감사의 표현이지만, 

꽃을 직접 고르고 포장까지 하는 수고로움이 더 큰 기쁨과 

더더더 큰 감사의 표현인 것 같았습니다. 

^^  모두가 기쁘고 뜻깊었던  어버이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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