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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미혼모의 쉼터 새싹들의집 ’

봄을 느끼다.
글번호 155 등록일 2022-04-21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98명























부활을 맞이 했습니다. 

봄도 맞이 하였구요. ^^ 

날씨가 너무 좋아서... 따뜻해서... 봄 바람도 좋아서 가만히 있을 수 없었습니다. 

짐을 꾸려.... 떠났습니다. 

기쁘게, 즐겁게, 행복하게.... 봄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

모두가  봄의 기운을 한껏 받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하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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