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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수녀원은 처음이지?
글번호 127 등록일 2021-06-17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145명







수녀원에 보리수가 주렁주렁 열렸다는 소식을 듣고

생활자와 함께 보리수 따기 체험을 다녀왔습니다. 

태어나서 보리수를 처음 본다는,  볼 일이 없었으니 

따 보는 것도, 먹어 보는 것도 모든 것이 처음이었겠지요. ^^

날씨도 햇빛이 없어 뜨겁지 않고, 다른 프로그램도 없는 날이라 

점심을 먹은 후에 빠르게 '안성' 수녀원에 다녀왔습니다. 

수녀원도 처음, 보리수도 처음이라 모든 것이 신기하고 즐겁기만 했던 

생활자의 웃는 모습에, 함께 있던 모든 이들의 얼굴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보리수는 힘들지 않게 조금만 땄죠. 우린 보고, 만져보고, 맛보는 것에만 

열중하는 스타일~~~~ ^^

참~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하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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