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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미혼모의 쉼터 새싹들의집 ’

뿌듯함이 묻어나는 보석십자수!
글번호 114 등록일 2021-03-04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78명








     보석십자수를 하는 내내 한숨이 얼마나 나왔던지요.

     정말 많이 힘들어 하면서도 인내하면서 끝까지 해낸 생활자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옆에서 보는 내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 같았지만, 

     시작을 하면 마무리도 잘 지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역시~ 힘든 과정 보내고 마지막 한 개를 붙일 때의 그 짜릿함과 뿌듯함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라 했던 생활자들! 

     멋짐이 폭발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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